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한 뒤 상환의무가 발생했음에도 경제적 사정 등을 이유로 학자금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는 체납자가 4년 새 2만 명 가까이 늘어났다.
같은 기간 체납 금액도 427억 원에서 740억 원으로 1.7배(313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환 유예 금액 역시 같은 기간 110억원에서 242억원으로 2.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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