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제2외국어 멘토링 성료...글로벌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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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제2외국어 멘토링 성료...글로벌 인재 육성

멘토링 수업 모습./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교육청이 지난 18일 시교육청 별관 회의실에서 초·중·고 학생 61명과 지원단 교사 9명 등 총 70명이 참석한 '제2외국어 멘토링 프로그램'의 마지막 멘토링 데이를 운영했다.

부산교육청은 올해 제정된 '부산시교육청 특수외국어 교육 진흥 조례'에 따라, 내년부터 아랍어와 베트남어 등 특수외국어를 포함하여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제2외국어 멘토링은 학생들이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 소통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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