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포스텍-성균관대, 저온·열안전성 동시 개선 전해질 기술 개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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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포스텍-성균관대, 저온·열안전성 동시 개선 전해질 기술 개발 성공

LG에너지솔루션과 POSTECH, 성균관대학교가 공동연구를 통해 리튬이온전지의 저온 성능과 열안전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전해질 핵심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또한 ‘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A’에 게재된 후속 연구에서는 동일한 APT 계열 이온성 화합물을 고용량 실리콘 음극 전지에 적용해 열폭주를 90% 이상 억제하는 성과를 냈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하나의 이온성 화합물 플랫폼으로 성능과 안전성이라는 상충된 요구를 동시에 충족시킨 혁신적 사례”라며 “APT 기반 전해질 기술은 전기차뿐 아니라 항공·우주, 극저온 환경용 배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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