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밀착형 스포츠' 족구가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정식종목 채택에 도전한다.
대한족구협회는 20일 "2022년 전국체전 시범종목으로 채택된 후 4년 동안 경기력·안전성·운영 역량을 입증했다"고 자평하며 "2026년 전국체전 정식종목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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