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덴마크 오픈에서 왕즈이를 예상대로 완파하고 생애 첫 이 대회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안세영은 1게임을 불과 15분 만에 따냈다.
18-18에서 안세영은 왕즈이 공격을 막던 중 코트에 흐른 자신의 땀에 미끄러져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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