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이 눈물을 쏟자, 마이큐 아버지는 "제가 오늘 '눈물 흘리지 말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열심히 했는데···"라며 위로했다.
이날 마이큐는 "나영은 어려움을 견딜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줬다.
김나영은 "마이큐를 만나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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