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전반 5분 만에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경기 후 토트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로메로의 부상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아스톤 빌라는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페널티 박스 밖에서 두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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