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양세형이 승부욕에 거짓 연애를 고백했다.
첫 번째 금 수색 도구를 건 미션은 '인정할래? 말래?'였다.
한 팀씩 돌아가며 상대팀에게 인정하기 어려운 질문을 던지고, 팀원 3인 이상이 근거를 들어 인정해야 점수를 얻는 규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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