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의 최승빈은 16언더파 272타의 공동 2위 김민규와 박은신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최승빈은 "첫 우승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우승하게 돼 기쁘다.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Q스쿨 1차전을 통과했는데, 다녀와서 우승까지 해 정말 기분이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정태양은 노보기 버디 6타를 줄여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기존 공동 15위에서 11계단 뛴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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