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이 한참 남았지만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기대를 모은 한국 영화가 화제가 됐다.
19일 예매율 1위를 기록한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코미디 영화다.
강하늘은 영화 '30일'에 이어 영화 '퍼스트 라이드'로 2년 만에 남대중 감독과 작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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