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 문제로 흉기를 휘둘러 살인을 저지른 40대 남성이 붙잡혔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는 3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흉기에 크게 다친 B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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