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무승부로 LAFC는 정규 라운드 최종 순위 3위에 올랐다.
DC 유나이티드가 295경기 만에 500번째 골을 넣은 게 이전 기록이었는데 LAFC가 35경기를 단축해 신기록을 세웠다.
손흥민은 이날 득점 이외에도 가장 많은 드리블 성공 4회, 경합 성공 4회, 크로스 성공 3회, 롱 패스 성공 1회, 패스 성공률 89%(성공 33회/시도 37회)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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