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컵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을 제패했다.
김세영은 국내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컵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우승을 기록했다.
김세영은 14번 홀(파4), 15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해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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