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공동주택 세대 점검' 유예기간 종료가 오는 11월 30일로 임박함에 따라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19일 밝혔다.
세대 점검제도란 아파트 등 5층 이상의 공동주택 입주민이 세대 내 소방시설을 스스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제출하는 제도를 말한다.
오승훈 도 소방본부장은 "공동주택 세대 점검은 내 가족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예방 활동"이라며 "도민 모두가 세대 점검에 동참해 안전한 우리 집을 만드는 데 힘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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