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인, 엔터·부동산 시너지 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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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나인, 엔터·부동산 시너지 내고 싶어요"

"부동산과 엔터사 운영은 비슷한 점이 많아요.100억원대 빌딩을 찾으면 강남, 성수 등 지역별 리스트를 만들고 브리핑하죠.투자용이 아니라 수익용을 찾는다면, 밸런스를 맞춰서 지역은 좀 떨어져도 임대가 알찬 건물을 추천해요.건물이 사람으로 바뀐 점만 다를 뿐이죠.매니지먼트사는 제작사, PD, 캐스팅 디렉터 등을 만나 소속 연예인을 어필해요.처음에는 외모가 뛰어난 이들을 찾는데, 연기력이 어느 정도 갖춰진 신인들을 추천하죠.부동산 업무를 한 게 많이 도움 됐어요." 구 대표는 "엔터업이 천직"이라고 받아들였다.

앞으로 회사가 안정되면 매니저와 배우 2대 1 시스템을 도입하고 싶어요.

아내가 지금은 지지해주지만, 현실적인 부분 때문에 많이 싸웠다"며 "하루 하루 연명하다시피 살고 있지만, 1년 만에 꽤 많이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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