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는 기술유출, 영업비밀 침해 등 산업기술 분쟁에 대응하기 위해 검사·판사·엔지니어 출신 전문가를 한데 모은 '영업비밀프로젝트그룹(PG)'을 운영 중이다.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보유한 그는 다수의 국내외 기술유출 사건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영업비밀 분쟁을 수행하며 '기술분쟁 전문 변호사'로 손꼽힌다.
이세정 변호사는 "기술유출 사건은 수사나 재판만으로 끝나지 않는다"며 "규제·국제분쟁·노무관리 등 복합 이슈가 얽혀 있는 만큼, 전 과정에 대응 가능한 통합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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