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지휘봉을 내려놓은 것은 39일 만이다.
이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이뤄진 경질이기도 하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된 이유는 역시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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