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복귀 의사를 밝혔다.
최홍만은 제주도에서 5년째 살고 있다며 운동으로 하루를 보내고 밝혔다.
주우재가 "본인을 어떻게 평가하냐"고 묻자 최홍만은 "저도 사람들이 다 안다.그런데 팬덤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애매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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