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결혼하는 이민우와 이아미가 가족카를 타고 3대 첫 가족여행을 떠났다.
이아미의 딸은 "민우 아빠도 같이 먹자"면서 이민우를 챙겼다.
아직 안 풀린 이민우 부모님은 한복을 입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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