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됐다.
첼시가 후반 4분 아챔퐁의 헤더 득점으로 앞서갔고 3분 뒤 네투의 추가골이 나오면서 격차를 벌렸다.
노팅엄은 이로써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부임 후 8경기 무승 수렁에 빠졌고 최근 4연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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