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 민통선 안 인삼밭에서 8년에 걸친 농사의 결실이 바구니마다 차오르고 있다.
영상에는 인삼 수확의 세밀한 과정도 담겼다.
관계자는 “한번 인삼을 심은 밭은 다시 못 쓴다.땅이 많아야 인삼 농사를 이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초등학생 1학년인 내 아들의 얼굴을 교사가 이렇게 만들어놨습니다”
다들 몰랐다…밥을 물에 말아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알고 보니
민주당 의원 “삼성, 하이닉스 성공은 농어민 희생 덕분...이익 나눠갖자“
5월 1일 노동절(옛 근로자의날) 쉬는데…택배·은행·주식시장도 문 닫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