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4년 만에 K리그1 챔피언으로 복귀하며 10번째 우승 별을 따냈다.
남은 파이널 라운드 5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전북은 시즌 1위를 확정했다.
여기에 전북 공격수 전진우는 올해 가장 빛난 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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