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김은중 감독이 매 경기 결승전의 각오로 파이널 라운드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수원FC는 전북에 덜미를 잡히면서 10위로 떨어졌고 다시 강등권으로 추락했다.
수원FC는 이제 파이널 B에서 남은 5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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