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후임으로 유력시되는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신임 총재의 총리 선출 가능성에 대해 “거의 선출된다고 봐도 될 것 같다”고 18일 말했다.
이 대사는 ‘자민당과 우익 성향의 유신회가 손을 잡아 외국인 정책 등에서 우경화할 우려가 있다’는 취지의 질문에는 “다카이치 총재도 총리가 된다면 아무래도 대외관계를 그르치면 안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재고할 부분은 재고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한국 정부가 주최할 사도광산 추도식 일정과 관련해서는 “시기는 11월 말 정도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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