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전주 라이브] 전북 조기 우승해도 트로피 세리머니는 없다…파이널 라운드 전주성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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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전주 라이브] 전북 조기 우승해도 트로피 세리머니는 없다…파이널 라운드 전주성 경기에서

전북 현대가 K리그 최초로 통산 10번째 별을 가슴에 품더라도 우승 세리머니는 파이널 라운드 홈경기서 진행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우승팀의 파이널 라운드 홈경기에서 우승 행사를 진행하는 방안을 계획했다.

지난 시즌 3연패에 성공한 울산 HD도 11월 1일 36라운드 경기에서 우승을 확정했지만 당일 시상식은 열지 않았고, 최종 38라운드 홈경기에서 성대한 우승 잔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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