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후보들이 ‘NEW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면접에 참여한다.
이런 가운데,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은 ‘인사모’ 프로젝트의 시동을 다시 걸고 새 후보들을 만나러 다닌다.
알고 보니 배우 하정우가 지어준 별명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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