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연구원 10년간 장애인 연구 ‘전무’...김예지 의원 “통계체계 개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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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보건연구원 10년간 장애인 연구 ‘전무’...김예지 의원 “통계체계 개편 필요”

이에 질병관리청 국정감사에서 장애인 건강권 보장을 위한 국가 보건·감염병 통계체계 전면 개편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 의원은 장애인을 국가 건강 연구와 통계체계 안으로 포함시켜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그는 지난 15일 열린 질병관리청 국정감사에서 “감염병과 만성질환에 취약한 장애인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 차원의 연구와 통계체계를 전면 재정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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