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결혼 6년 만에 남편인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협의 이혼했다.
17일 클라라의 소속사 KHS에이전시 측은 "클라라가 지난 8월 협의 이혼 절차를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는 이어 "8월에 협의 이혼을 마무리하였으나, 양가 가족분들의 입장을 깊이 고려하고 상호이해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하여 소식을 늦게 전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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