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장인 국민의힘 성일종(3선, 충남 서산·태안) 국회의원은 17일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방산 15개 체계기업(대·중견기업) 영업이익이 2조 3,000억 원으로 급상승했지만, 협력업체는 1,500억 원에도 미치지 못했다”며 “이익률도 지난해 기준으로 체계기업은 12.4%를 기록했으나, 협력업체는 절반도 안 돼는 6.1%에 그쳤다”고 밝혔다.
이익률은 오히려 2020년에는 체계업체(3.5%)보다 협력업체(4.4%)가 높았으나, 2021년부터 역전돼 지난해에는 체계업체(12.4%)가 협력업체(6.1%)의 두 배를 넘어섰다.쇼.
방산분야 상생협력 모델 발굴과 상생협력사업 공동 추진·연계 ▲대·중견기업의 방산 분야 상생협력기금 출연 확대·촉진 ▲방위산업 분야에 대·중소기업의 상생협력 유도를 위한 인센티브 확대 ▲방위산업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공조와 정보공유 체계 확립 등을 통해 대중소기업 상생을 도모하고 있으나, 협력업체들에게는 피부로 와닿지 않는다는 지적지 적지 않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