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담요에는 팀을 뜨겁게 응원해 온 팬들을 담요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고 싶다는 김승연 회장의 감사의 뜻이 담겼다"며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함께 나아가자는 응원의 의미도 있다"고 설명했다.
정규시즌 2위로 PO에 직행한 한화는 2018년 이후 7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에 올랐다.
한화는 2007년 이후 포스트시즌에 나서지 못하다가 11년 만인 2018년 정규시즌 3위를 차지해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에 나섰으나 이후 또 가을야구 무대에 초대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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