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는 일본의 쇼난 아이파크와 양국 바이오산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네트워크와 역량을 기반으로 ▲한·일 바이오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공동 운영 ▲오픈이노베이션 관련 공동 브랜딩 및 홍보 ▲국내 바이오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 강화 등 실질적인 교류와 공동 프로그램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쇼난 아이파크 CEO인 토시오 후지모토는 "한국 바이오산업은 빠른 성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요한 파트너"라며 "이번 협약은 양국 바이오 혁신 생태계 간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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