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준강간 혐의로 구속된 그룹 NCT(엔시티) 출신 태일(본명 문태일)에 대한 선고가 내려진다.
지난달 17일 열린 항소심 첫 변론기일에서 검찰은 태일에게 1심과 같은 징역 7년을 구형했다.
태일 측은 피해자와 합의된 점을 피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민지, '뉴진스 복귀' 시그널인가…그룹 SNS에 "생일 축하" 등판 [엑's 이슈]
'1557억 경제 효과' 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직접 반겼다
블랙핑크, '10주년' 우표 나온다…K팝 여성 가수 최초
몰상식한 흡연자가 버린 담배꽁초, 1만2531명 팬들 큰 피해봤다…인명피해 없는 게 다행 [수원 현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