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가 20~23일 영종 일원에서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APEC 21개 회원경제 재무장관과 구조개혁 장관, 국제통화기금, 경제협력개발기구, 세계은행(WB) 등 주요 국제기구 대표들을 포함해 최대 2000여명이 참석한다.
인천시는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9월 기재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기재부 공동주관 환영만찬 ▲인천 홍보관·기업부스 운영 ▲관광 프로그램 제공 ▲수송 및 의료 지원체계 구축 등 행사 전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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