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현금만 4.9조 '10년새 최대'···끝없는 지분투자·인수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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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현금만 4.9조 '10년새 최대'···끝없는 지분투자·인수 행보

네이버가 잇따른 지분투자와 신사업 확장에 나설 수 있는 배경에는 4조9000억원에 달하는 두둑한 현금 곳간이 있다.

올해만 실리콘밸리 AI 기업 트웰브랩스 투자부터 스페인 중고거래 플랫폼 왈라팝, 컬리 지분 인수까지 광폭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안정적인 재무 구조가 사업 확대의 디딤판 역할을 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네이버의 올 상반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조1249억원으로 2024년 상반기부터 1조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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