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1년 만에 또다시 사무직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이번 희망퇴직 대상은 근속 3년 이상 직원이다.
LG전자는 앞서 TV 사업을 담당하는 MS사업본부에서 먼저 희망퇴직을 실시하며 조직 슬림화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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