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갑상선암을 3개월 만에 극복한 배우 진태현과 그의 아내 배우 박시은이 출연했다.
이날 진태현은 갑상선암 수술 후 90일이 지났다고 밝혔다.
그는 "건강해졌고, 수술하고 나서 오히려 더 좋아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무려 10억·전 세계 단 1개…개그맨 이상훈, 어마어마한 근황 '유재석급' 영향력 (전참시)[종합]
'화가 13년차' 박신양, 아직도 '대작' 의혹…"못 해먹겠다 진짜" (데이앤나잇)[전일야화]
배유람 母, 치료 사기 당했다…"순식간에 유방암 2기→4기" (미우새)
'세조' 김남길 "대상화 NO" 벌써 걱정…'왕사남' 흥행에 다음 타자도 부담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