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료 부풀리기 의혹' 부천시 공무원 등 6명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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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료 부풀리기 의혹' 부천시 공무원 등 6명 검찰 송치

경기 부천시의원들과 국외 출장을 가면서 항공료를 부풀려 빼돌린 혐의로 부천시 소속 공무원과 여행사 관계자 등이 검찰에 넘겨졌다.

부천시의회에서 근무하던 공무원 3명은 지난 2024년 4월 부천시의원들과 국외 출장을 가면서 항공료를 부풀려 출장비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검찰에 송치된 6명 가운데 부천시의원은 포함되지 않았다"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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