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사무처장에 신진창(55) 금융정책국장이 임명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는 신 국장을 신임 사무처장으로 임명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시 40회 출신으로 공직에 입문해 금융위 서민금융과장, 주영국대사관 참사관, 금융위 중소금융과장, 금융정책과장, 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 구조개선정책관, 금융산업국장, 금융정책국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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