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국제선수 자리에 오를까.
올해의 남자선수, 여자선수 등을 비롯하여 올해의 국제선수를 뽑는데 이 부문에 이강인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은 리그 30경기 출전하여 1,667분을 소화했고 리그 6골 6도움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 팬들이 가장 듣기 싫었던 말 꺼냈다…최종전 상대 에버턴 감독, “할 수 있다면 웨스트햄을 잔류시키고 싶다”
[AWCL 현장리뷰] '또 인공기 펄럭'...상금 15억, '북한 팀' 내고향 품으로! 결승서 도쿄 베르디 1-0 격파→사상 첫 우승
“정말 끔찍하다” 비판받은 로메로, 억울한 누명이었나…토트넘 팬들 분노에 에이전트 반박 “축구 관람은 완전히 조작된 이야기”
[AWCL 라인업] 15억 상금 걸린 결승 한판! '북한 팀' 내고향, 김경영 등 핵심 내세워 도쿄 베르디전 승리 조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