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김병우 영화감독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함은정은 지난 1995년 아역배우로 데뷔했으며 2009년 그룹 티아라로 활동을 시작했다.
오는 12월 공개하는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공개를 앞두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사통' 유영은 감독 "이제는 말할 수 있는 도라미" [인터뷰]②
박근혜, 장동혁 만나 "단식 멈춰달라"…장동혁 "그렇게 하겠다"(상보)
박준면, 최애는 손종원…"눈이 호수처럼 예뻐" 고백 (냉부해)
“女 신체부위 생각나, 망측” 난리난 빵…결국 ‘이것’ 없앤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