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10월 A매치 두 경기를 마치고 소감을 밝혔다.
손흥민은 지난 10일 브라질전 선발 출전하면서 통산 A매치 137번째 출전을 기록했다.
136경기 출전으로 홍명보 감독, 차범근 전 감독과 함께 역대 1위의 자리에 있었는데 브라질전 출전하며 단독 1위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맨유서 ‘대폭망’했는데...도르트문트 레전드, 산초 복귀 강력 지지 “편안한 곳에서 폼 되찾아야”
충남아산FC, 아산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영인농협과 협약 체결
"10번 진짜 안 어울려"...英 매체에 9점 호평 받은 새 유니폼 입은 손흥민 반응 눈길
[오피셜] 서울E, 故 디오고 조타와 뛰었던 포르투갈 MF 제랄데스 영입..."중원 마지막 퍼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