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애가 ‘내부자들’ 시리즈에서 하차한다.
한편 ‘내부자들’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우민호 감독의 동명 영화를 옮긴 작품이다.
시리즈로 새롭게 태어나는 ‘내부자들’은 1980~1990년대를 관통하는 사건들과 인물들을 촘촘히 엮어내는 ‘내부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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