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살림 적자폭이 올해 8월 말 기준 88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2번째로 큰 적자를 나타났다.
기재부 관계자는 "이번 관리재정수지 적자는 지난 2020년(96조원)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라며 "지난 7월부터 2차 추경 예산 집행 본격화로 그 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관리재정수지 적자 규모는 연간 기준 약 111조원 수준으로 예상된다"며 "그 수준으로 가는 과정이고 8월 집계된 적자는 추경 예산 전액이 집행된 것이 아닌 일부가 반영된 결과"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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