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티, APEC 정상회의 ‘스마트 전자칠판’ 공급···ICT 인프라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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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이티, APEC 정상회의 ‘스마트 전자칠판’ 공급···ICT 인프라 주도

현대아이티가 경주 APEC 정상회의 미디어센터에 자사 스마트 전자칠판을 공급하며 공공조달을 넘어 글로벌 방송·미디어 시장으로 무대를 넓히고 있다.

현대아이티는 오는 27일부터 경주에서 열리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스마트 전자칠판(IFPD) 3종을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G-PASS·조달우수제품 인증과 ISO 9001·14001·27001 등 품질·환경·정보보호 시스템을 기반으로, 스마트 전자칠판과 사이니지를 3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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