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이 박나래 할머니의 장례식장을 찾지 못한 것을 사과했다.
이시언은 "기사로 할머니 부고 소식을 접했다.연락을 못 받아서 몰랐다.굉장히 마음이 안 좋았다"며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디.
사실 나도 그때 할머니 돌아가시고 얼마 안 돼서 오빠를 보니 응석을 부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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