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혐의로 수사를 받는 교직원의 절반가량은 직위를 유지한 채 학교에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사를 받는 128명 중 직위해제가 되지 않은 교직원은 45명이었다.
또 성범죄 혐의로 수사받는 교직원의 수는 매년 1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옆 가게도 당해 '신종 사기'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
“女 신체부위 생각나, 망측” 난리난 빵…결국 ‘이것’ 없앤다
박근혜, 장동혁 만나 "단식 멈춰달라"…장동혁 "그렇게 하겠다"(상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