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이 미래에 만날 2세에게 편지를 적었다.
심형탁은 한 전자상가에 가 캐릭터를 위한 생일 선물을 골랐다.
심형탁은 하루를 보며 "아 여기다가 분유를 먹고 싶은 거냐"고 말했고, 이를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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