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호 위원장은 “신청이 임박한 i-SMR 표준설계인가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규제기반을 완비할 예정”이라며 “물을 냉각재로 사용하지 않는 다양한 비경수로 개발에 대비한 규제체계도 내실 있게 구축해 나가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최원호 위원장은 원안위가 국내 모든 원전에서 안전성이 확보되도록 설계부터 건설, 가동, 계속운전, 해체 전 과정에서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설계, 건설, 계속운전 원전의 안전성을 심사로 확인중이며, 고리 2호기 계속운전도 원안위에서 심의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