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쌍 개리가 9세 아들 하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금보다 어린 아들을 품에 안은 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개리는“휴직하고 너랑 많은 시간 보낸 게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며 “행복하자”라고 하트 이모티콘으로 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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