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권의 '글로벌 파워'가 20년 만에 처음으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세계 각국 국민이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국가 수를 기준으로 여권의 '이동성'을 평가한다.
미국은 180개국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 말레이시아와 함께 공동 1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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