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권의 '글로벌 파워'가 20년 만에 처음으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세계 각국 국민이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국가 수를 기준으로 여권의 '이동성'을 평가한다.
미국은 180개국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 말레이시아와 함께 공동 12위에 머물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공장 화재 초진…소방당국, 연락 두절 직원 2명 수색(종합)
'희귀암 완치' 윤도현 "1차 치료 실패에 절망…병세 진행돼"
김 총리, '색동원' 성적학대에 '범부처 TF' 구성 지시…"진상규명·피해자 보호 만전"
여자 핸드볼 광주도시공사, 인천광역시청 꺾고 6위 도약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